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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s my life

higma feat.初音ミク、ナースロボ_タイプT - バブル ( higma feat.하츠네 미쿠, 너스 로보_타입T - 버블 )

by 츠쿠모 2025. 7. 20.

https://youtu.be/Gd4eR3jYCdc?si=_jcDR0cXxbKExt2M

 

 

つま先で背伸びして何光年?

츠마사키데 세노비시테 난코-넨

발끝으로 땅을 딛고 발돋움한지 몇 광년?
「そのままでいいよ」って

소노마마데 이-욧테

「그대로도 괜찮아」라고
あなたは言ってたっけ

아나타와 잇테탓케

당신은 말했었던가

僕たちは真夜中に彷徨って

보쿠타치와 마요나카니 사마욧테

우리들은 한밤중을 헤메이고
月明かりを辿って

츠키아카리오 타돗테

달빛을 더듬으며
ただ前を向いていたんだ

타다 마에오 무이테 이탄다

그저 앞을 향하고 있던거야

どっかで聞いた警報が

돗카데 키이타 케-호-가

어딘가에서 들은 경보가
頭の中で鳴っていた

아타마노 나카데 낫테이타

머리 속에서 울리고 있었어
「もうすぐ夏が終わるから

모-스구 나츠가 오와루카라

「이제 곧 여름이 끝나버리니까
このまま歩いて海に行こう」

코노마마 아루이테 우미니 이코-

이대로 걸어서 바다에 가자」
だんだん大人になっていて

단단 오토나니 낫테이테

점점 어른이 되어가고 있고
だんだん世界が傾いて 

단단 세카이가 카타무이테

점점 세상이 기울어져 가서
反射した水の飛沫が

한샤시타 미즈노 시부키가

반사되던 물의 물보라가
記憶の終わりを伝えていた

키오쿠노 오와리오 츠카에테이타

기억의 끝을 전해줬어
から

카라

그러니까

手が触れて泡になった

테가 후레테 아와니 낫타

손이 닿으니 거품이 되었어
あなたのことを思い出したら

아나타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타라

당신에 대한 것들을 기억해 내니까
暗い海のその奥まで

쿠라이 우미노 소노 오쿠마데

어두운 바다 그 깊은 곳까지
このまま泳いで行けるのかな?

코노마마 오요이데 이케루노카나

이대로 헤엄쳐서 갈 수 있으려나?
冷たくて

츠메타쿠테

차갑고
凍えていて

코고에테이테

얼어붙어 있어서
目の前が少し滲んできたから

메노마에가 스코시 니진데키타카라

눈 앞이 조금 번지기 시작했으니까
また

마타

또 다시
ここで待っている

코코데 맛테이루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目が覚めて僕はまだ

메가 사메테 보쿠와 마다

눈을 뜨면 나는 아직
昔のあの日のこと思い出していた

무카시노 아노히노코토 오모이다시테이타

과거의 그 날 있었던 일을 떠올리고 있어
もう少しで辿り着くかな?

모-스코시데 타도리츠쿠카나

이제 곧 도착할 수 있으려나?
でも足がすくんで動けなくなった

데모 아시가 스쿤데 우고케나쿠낫타

하지만 다리가 굳어서 움직일 수 없어졌어

”雨の日の雑踏

아메노 히노 잣토-

”비가 오는 날의 혼잡함
ビルの間を

비루노 아이다오

건물 사이를
また一人

마타 히토리

또 혼자
また一人で歩いていた

마타 히토리데 아루이테이타

또 혼자서 걷고 있었어
アスファルトを濡らすその雫は

아스화루토오 누라스 소노 시즈쿠와

아스팔트를 적시는 그 물방울은
僕たちの記憶も洗い流してゆくようだった

보쿠타치노 키오쿠모 아라이 나가시테유쿠요-닷타

우리들의 기억도 씻어내리는 듯 했어
それでもまだ歩いていた

소레데모 마다 아루이테이타

그럼에도 아직 걷고 있었어
この先には

코노 사키니와

이 앞에는
この先には

코노 사키니와

이 앞에는
まだ変わらないものがあると思った”

마다 카와라나이 모노가 아루토 오못타

아직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手が触れて泡になった

테가 후레테 아와니 낫타

손이 닿으니 거품이 되었어
あなたのことを思い出したら

아나타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타라

당신에 대한 것을 기억해 내니까

暗い海のその奥まで

쿠라이 우미노 소노 오쿠마데

어두운 바다 그 깊은 곳까지
このまま泳いで行けるのかな?

코노마마 오요이데 이케루노카나

이대로 헤엄쳐서 갈 수 있으려나?
冷たくて

츠메타쿠테

차갑고
凍えていて

코고에테이테

얼어붙어 있어서
目の前が少し滲んできたから

메노마에가 스코시 니진데키타카라

눈 앞이 조금 번지기 시작했으니까

また

마타

또 다시
ここで待っている

코코데 맛테이루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